SINA 시나

"흐아암, 날씨가 좋을 때는 역시 낮잠이지"

게으른 나무늘보 시나! 시나는 움직임이 거의 없어 머리에 자라난 새싹으로 감정을 표현합니다.

시나가 움직이는 모습을 본 친구들은 아직 아무도 없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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